장성군, 성인 비만 관리 나서… ‘리얼피티 바디체인지’ 호평
19~64세 주민 20명 선발… 인공지능으로 신체 분석해 건강 관리
양조아 기자입력 : 2026. 09. 28(월) 15:38

[자치저널]장성군이 운영 중인 성인 대상 비만관리 프로그램 ‘리얼피티 바디체인지’가 참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리얼피티 바디체인지’는 인공지능 동작 인식 기술 등을 이용해 자세, 체형, 체성분 등을 분석하고 필요한 운동 방법을 제안한다.
군은 앞선 9월 초까지 19세~64세 주민 가운데 비만 또는 비만 위험요인을 가진 사람들의 신청을 받아 최종 20명을 선발했다.
참여자들은 허리둘레, 혈압, 혈액, 체지방률, 골격근량 등의 측정 결과를 토대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주 2회씩 전문강사로부터 운동 상담과 근력 운동 지도를 받는다.
평상시에는 ‘리얼피티’ 앱을 휴대전화에 설치해 걷기 등 다양한 과제들을 실천하며 운동 습관을 기른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신체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그에 맞춘 운동을 처방받을 수 있어 참가자들의 호평이 높다”면서 “평소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온 주민들에게 생활습관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리얼피티 바디체인지’는 인공지능 동작 인식 기술 등을 이용해 자세, 체형, 체성분 등을 분석하고 필요한 운동 방법을 제안한다.
군은 앞선 9월 초까지 19세~64세 주민 가운데 비만 또는 비만 위험요인을 가진 사람들의 신청을 받아 최종 20명을 선발했다.
참여자들은 허리둘레, 혈압, 혈액, 체지방률, 골격근량 등의 측정 결과를 토대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주 2회씩 전문강사로부터 운동 상담과 근력 운동 지도를 받는다.
평상시에는 ‘리얼피티’ 앱을 휴대전화에 설치해 걷기 등 다양한 과제들을 실천하며 운동 습관을 기른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신체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그에 맞춘 운동을 처방받을 수 있어 참가자들의 호평이 높다”면서 “평소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온 주민들에게 생활습관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